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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한 오피스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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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희는 오늘도 출근준비를 하면서 거울 앞에 알몸으로 서서 그녀의 늘씬하고 쭉 빠진 탱탱한 몸을 보면서 아주 만족한 듯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진희는 거울에 비친 그녀의 모습을 보면서 언제나 강한 만족을 느끼곤 했다. 너무나 희고 고운 살결 그리고 건드리면 터질 듯이 도발적으로 치솟은 탱탱한 젖가슴 그리고 잘록한 허리와 거뭇한 터럭이 감싸고 있는 그녀의 매력적인 사타구니의 살두덩. 이 모든 것에 그녀는 스스로 만족했다.

그녀는 이런 매력적인 자신의 몸을 남자들에게 은근히 보여주기 위해 오늘도 아주 노출이 심한 옷을 골라서 입었다. 그러다가 오늘은 입지 말까? 그런 생각이 문득 들자 그녀는 손에 들었던 앙증맞은 팬티를 서랍 속에 넣었다. 팬티로 미니스커트를 입고 배꼽이 훤히 드러나는 나시티를 입었다. 그리고 전철을 타고 회사를 향해 출근을 했다.

그러자 오늘도 어김없이 그녀의 도발적인 옷차림과 늘씬한 몸매게 뭇 남자들의 시선이 꽂히는 것을 진희는 느꼈다. 그녀는 자신의 몸을 비릿하게 훑어보는 남자들의 시선을 은근히 즐기는 것이었다. 진희는 노출증 증세가 다분한 오피스 걸이었다. 그리고 그녀는 섹스에 대해서 아주 개방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여자도 사타구니 구멍이 벌렁거리면서 꼴리는 날이 있고 그런 날이면 필이 땡기는 남자가있으면 바로 홀라당 벗고는 발라당 누워서 사타구니 구멍을 활짝 열어주고 남자의 기둥을 받아들이는 그녀였다. 그리고 그녀는 자신의 몸에 슬며시 감겨오는 남자들의 손길도 거부하지 않았다. 모두 그녀의 몸매가 환상적이고 남자들의 아랫도리를 꼴리게 만들어서 생긴 일이니까 전철이나 버스 안에서 남자가 그녀의 엉덩이나 젖가슴을 더듬는다고 짜증을 내거나 하지 않는 그녀였다.

오히려 그녀는 그런 은밀한 자극을 줄기면서 쾌감을 느끼곤 했다. 오늘도 그녀는 전철 안에서 그녀의 몸매에 반한남자의 비릿한 손길을 온몸으로 받아주고 있었다. 그녀는 자신의 엉덩이를 살살 더듬는 남자의 손길을 느끼고는 그대로 가만히 있었다. 그러자 남자는 그녀의 짧은 미니 스커트 속으로 파고 들어왔다. 그러자 그녀는 속으로 웃었다.

‘호홋.내 맨 엉덩이에 손이 닿으며 아마 깜짝 놀라겠지…’

진희는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다, 역시 그녀의 생각대로 그녀의 엉덩이에 닿은 남자의 손을 멈칫하더니 더 이상 움직이지 못했다. 아무리 간이 큰 남자라고 노 팬티의 여자 엉덩일 더듬는다는 것은 힘든 일이었기 때문이다. 진희는 남자의 손이 더욱 깊숙하게 들어와서 그녀의 사타구니를 건드려 주길 원했지만 남자의 손을 더 이상 그녀의 몸 속에 깊숙하게 들어오지 않았다.

결국 진희는 회사가 있는 지하철역에 전동차가 멈추자 그녀의 엉덩이를 더듬던 남자를 힐끔 쳐다보고는 내렸다.

‘어휴. 바보 같은 놈 그냥 대줘도 못 먹네.’

진희는 아쉬운 마음을 달래면서 사무실로 들어갔다. 그리고 보일 듯 말 듯 아슬아슬한 그녀의 사타구니를 훔쳐보는 남자 직원들의 시선을 받으면서 일을 하다가 결재를 받기 위해 기획이사의 방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그녀가 결재판을 펴다가 서류를 흘리고 말았다. 진희는 아무 생각 없이 몸을 숙이고 서류를 집어 들었는데 기획이사의 눈빛이 이상했다.

진희는 오늘 그녀가 팬티를 입지 않은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그녀가 몸을 숙였을 때 사타구니가 벌어지면서 그녀의 거뭇한 터럭이 기획이사의 눈에 그대로 보였던 것이다. 결재를 하는 기획이사의 손이 심하게 떨리고 있었다. 그리고 결재는 받은 그녀가 방을 나가려고 하자기획이사가 그녀의 팔을 잡았다. 한번만 더 보여 달라는 것이었다. 그녀는 너무나 간절한 눈빛으로 부하여직원에게 애원하는 기획이사가 갑자기 불쌍한 생각이 들어서 미니스커트를 걷어 올리고는 그녀의 도드라진 둔덕에 소담하게 자란 터럭을 보여주었다.

그러자 기획이사는 침을 꼴깍 삼키면서 그녀의 사타구니를 자세하게 들여다 보았다, 그러다가 손을 내밀어 그녀의 터럭을 살살 쓸어주다가 갑자기 그녀를 소파에 눕히고는 달려들었다.

‘어머. 보기만 하랬더니 굉장히 오버하네.’

진희는 이렇게 생각하면서도 기획이사의 손길을 거부하진 않았다. 기획이사는 그녀의 사타구니를 확 벌리더니 그녀의 불그죽죽한 살두덩을 미친 듯이 빨아대는 것이었다.

“아항. 아하. 이사님 더 세게 빨아주세요. 아!”

그리고 진희는 그녀의 사타구니에서 전해지는 짜릿한 느낌에 기획이사의 머리를 꽉 움켜쥐고는 강한 탄성을 질러댔다. 기획이사는 그녀의 습한 구멍에 얼굴을 들이밀었다. 거무티티한 겉주름을 까뒤집고는 발그레하게 벌어진 그녀의 구멍 속 속살에 입술을 들이대고 마구 핥아주었다.

진희는 다리를 쩍 벌리면서 그의 혀를 그녀의 사타구니 사이에 맞이했다. 진희는 자신의 벌어진 구멍 속에서 기획 이사의 부드러운 혀가 들어와 마구 자극을 주자 견딜 수 없는 짜릿한 느낌에 몸을 떨면서 그의 머리를 손으로 잡고 간드러진 교성을 토해냈다. 기획이사도 그녀의 시큼한 애액의 맛에 취해서 그녀의 구멍 속 깊이 혀를 들이밀고는 강하게 흡입해나갔다.

“아항… 좋아…”

진희의 교성은 그의 기둥을 더욱 달아오르게 만들었고 기획이사는 한시라도 빨리 그녀의 몸 속으로 들어가고 싶어졌다. 흥건하게 젖어 번들거리는 그녀의 구멍 입구를 마구 핥아대던 그는 그녀의 애액이 묻은 입술을 떼내고 바지를 까내렸다. 그리고 불끈 달아올라 꺼덕이는 그의 기둥을 그녀의 축축한 입구에 대고는 슬슬 문지르기 시작했다.

진희는 그의 기둥이 그녀의 벌어진 구멍의 입구를 자극하자 손으로 그의 기둥을 잡고는 자신의 구멍 속으로 집어넣기 위해 안달을 했다. 기획이사는 진희의 구멍입구를 어느 정도 희롱하다가 그녀의 발그레하게 벌어진 구멍 속으로 그의 기둥을 푹 꽂아 넣었다.

“아하항… 아학!”

그러자 그녀의 입에서 대번에 강한 탄성이 터져 나왔다. 그는 진희의 탄성을 들으면서 힘차게 허리를 움직이며 펌프질을 해댔다. 그의 기둥이그녀의 몸 속 깊이 꽂혀 그녀의 예민한 질 벽을 긁어댈 때마다 진희는 자지러지는 교성을 토해냈다. 그는 더욱 강하게 그녀를 몰아붙였다. 시간이 지나면서 그의 기둥이 그녀의 몸 속에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자 그녀는 엉덩이를 마주 흔들면서 그의 강력한 펌프질에 화답을 해주었다.

그리고 그의 기둥이그녀의 몸 속에서 푸들거리면서 그녀의 속살을 헤집어 주자 그녀의 속살들은 일제히 진저리를 치면서 그의 기둥을 물고는 강하게 조여 주었다. 진희의 속살이 그의 기둥을팍 물고는 한번씩강하게 조여줄 때마다 그는 눈앞이 아득해지는 느낌을 받으면서 허리를 타고 짜릿한쾌감이 올라오는 것을 느꼈다.

“아항… 더 세게 박아줘요… 아하. 미치겠어요.”

진희는 그의 허리를 다리로 꼭 감고는 그의 기둥을 뿌리 끝까지 그녀의 몸 속으로 받아들였다. 그녀의 격렬한 교성과 꽉 조이는 구멍 속은 기획이사를 열락의 경지로 이끌어가고 있었다.

“퍽퍽퍼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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