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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80
찍으면 타인의 개인정보를 알 수 있는 바코드?! 이 정보들이 사실이라면... 수많은 여자들과 부와 명예까지 다 가질 수 있는 거 아니야?!
제이투 | 조회수 : 1151 | 시간 : 10-20
제이투 1151 10-20
279
위험할 정도로 아름다운 새엄마에 대한 갈증... 무언가에 중독되면 다른 길은 없다. 해소되지 않는 갈증에 지원의 집착은 결국 새엄마와 새엄마의 친구에게까지 향하게 되는데... “엄마... 오늘만... 오늘 밤만 이렇게 있을게요”
이동헌 | 조회수 : 1140 | 시간 : 10-20
이동헌 1140 10-20
278
친부와 계모의 학대에서 벗어나기 위한 방책일 뿐이었던 계약 결혼.분명 그뿐이었는데.. 이혼 후 불쑥 나타나 뜨거운 애정으로 단하를 혼란스럽게 만든다.“김단하, 넌 아직 내 아내야. 싫으면 바로 뺨을 후려쳐야지. 거부하지 않은 건, 허락인 거지.”
원작:타라(각색:코코링)/네모 | 조회수 : 1112 | 시간 : 10-20
원작:타라(각색:코코링)/네모 1112 10-20
277
유부녀들과 불륜ㅅㅅ를 즐기다 걸린 태양은 이세계로 도망치게 되는데... 감출 수 없는 볼륨감을 가진 최상급 유부녀와 각 침대라고?! 그렇다면 제가 잘 먹겠습니다~!과연 태양은 무사히 이세계에서 자신만의 하렘을 만들 수 있을까?
요안 | 조회수 : 1517 | 시간 : 10-20
요안 1517 10-20
276
탁, 병원 불이 꺼지는 순간, 시작되는 간호사들의 조련. 무너져가는 정신을 붙잡고 발버둥 치지만 벗어날 수 없는 거미줄에 걸려든 그녀들은 가학적인 황홀감에 젖어 결국 육변기로 거듭난다. “내 몸에 이상한 게... 아..안돼...! 싫어 이런 거!”
이둘 | 조회수 : 2005 | 시간 : 10-20
이둘 2005 10-20
275
학교 폭력 당한 과거를 극복하고 평범히 살아가는 석도훈. 어느 날, 다시금 나타난 그의 인생을 망친 일진녀가 같은 직장 팀장님의 딸이었다고?! 포기하고 다 잊으려 했던 망할 년에게 드디어 복수할 방법이 생겼다. “일단은, 네 엄마부터 내 입맛대로 길들여줄게”
단비팀 | 조회수 : 1212 | 시간 : 09-20
단비팀 1212 09-20
274
웹소설 작가인 준호는 이사 온 첫날부터 주인집 아줌마의 엉덩이를 문지르고 만다. 그 후부터 준호의 대물을 향한 동네 아줌마들의 노골적인 시선이 느껴지는데…? “이 동네 아줌마들은 다 섹시하고 예쁜가?”
느티나무 | 조회수 : 1017 | 시간 : 09-16
느티나무 1017 09-16
273
사내연애는 파멸뿐. 그래서 섹스파트너만 가지려하는데... 이 새파랗게 어린 신입직원은 처음부터 왜 이렇게 저돌적이지? 사무실에서 벌어지는 두 여자와의 딴짓. 계속 할 수 있을까?
Lobeam/shimzo | 조회수 : 497 | 시간 : 08-07
Lobeam/shimzo 497 08-07
272
처음 보는 여자와 새하얀 공간에 떨어진 대학생 남도현. 그리고 사람들 비명소리가 가득한 거울과 함께 아름다운 여신이 등장한다. 상황 파악이 되지 않은 두 사람 앞에 갑자기 등장한 여신이 내뱉는 믿을 수 없는 말. “두 분의 섹스만이 사람들을 살릴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섹ㅅ 해주세요!”
나선향 | 조회수 : 931 | 시간 : 08-07
나선향 931 08-07
271
흙수저 의대생 김세명은 여사친의 소개로 여름방학 동안 산골에서 과외를 하게 된다. 그곳에서 만난 아름다운 엄마와 가정부, 그리고 인형같은 소녀까지... 미모에 정신 못차리고 그에게 매혹적인 소녀가 말을 걸어 온다. “선생님, 우리 엄마랑 섹스하고 싶죠?”
유자씨 | 조회수 : 622 | 시간 : 07-15
유자씨 622 07-15
270
성공만 보고 달려온 워커홀릭 교수 채선은 젊고 수컷 냄새가 풍기는 제자 도겸에게 연정을 느꼈고, 도겸 역시 채선에게 특별한 감정을 품게 된다. 하지만, 교수와 제자라는 부적절한 관계 그리고 자신의 성공을 위해 채선은 도겸을 밀어낸다. 그럴수록 도겸은 그녀에게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는데...
밀 | 조회수 : 302 | 시간 : 07-13
302 07-13
269
부푼 꿈을 가지고 서울에 올라 온 ´이준´.수상한(?) 여자들만 모여사는 집, [행복빌라]에 관리인으로 취직한다.하루도 바람 잘 날 없는 행복빌라에서 이준은 과연 잘 적응할 수 있을까?
처리19/Dane | 조회수 : 250 | 시간 : 07-08
처리19/Dane 250 07-08
268
달콤한 선배의 말에 속아 탑튜브 편집자가 된 ‘주한’. 이쁜 여자는 무슨... 화면 속 여자만 보며 일하던 어느 날, 사무실에서 섹스를 하는 선배를 보게 되고 주한은 발기가 되어 도망치던 중 인기 탑튜버 '미소'와 부딪치게 되는데… “오빠, 거기 말고... 구독과 좋아요 눌렀어?♡”
요지경 | 조회수 : 129 | 시간 : 06-26
요지경 129 06-26
267
수용자, 교도관 가릴 것 없이 탐욕스러운 악인들로 가득한 청연 여자 교도소. 이곳에서 교도관으로 근무 중인 순박하기만 한 우진은 시궁창 같은 이곳에서 한 떨기 꽃 같은 그녀를 만나게 되는데...
인작 | 조회수 : 398 | 시간 : 06-19
인작 398 06-19
266
“그리웠던 만큼, 너의 모든 곳을 다 느끼고 싶어” 첫눈처럼 포근했던 첫사랑 민아와 영원할 거라 생각했는데... 그 후 흐른 5년의 시간, 예전 모습 그대로인 그녀를 다시 만났다!? “아무데도 가지마! 이제는 너를 놓칠 수 없어”
멀덕 | 조회수 : 638 | 시간 : 06-17
멀덕 638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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