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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5
'운동하는 여자들은 달라도 뭐가 확실히 달라.' 어릴적 살던 서울로 다시 이사온 성현. 공원에서 우연히 첫사랑 현이와 재회하게 된다. 얼떨결에 그녀가 속한 자전거 동호회에 들어가게 되는데 그런데 남자가 나 하나라고?
노민 | 조회수 : 2144 | 시간 : 07-09
노민 2144 07-09
174
'선생님 혹시 수업 추가로 더 가능하세요?' 농밀한 신도시의 유부녀들 때문에 하루도 조용할 일 없는 학습지 교사 '힘찬'의 신도시에서의 특별한 수업
이완 | 조회수 : 2891 | 시간 : 07-09
이완 2891 07-09
173
지방대 교수인 '현민'은 시도때도 없이 발정을 푸는 스무살 학생들 때문에 골치를 썩는다. 그러던 어느 날 현민은 모범생인 줄로만 알았던 스무살 신입생 '아영'에게 당돌한 부탁을 받는데. '교수님이 가르쳐주세요. 야한거'
귤피 | 조회수 : 2842 | 시간 : 07-09
귤피 2842 07-09
172
철중은 자신을 구해준 삼촌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최선을 다해서 보필하며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철중은 숙모의 일탈을 목격하게 되고 숙모는 끈적한 목소리로 말을 걸어왔다. '너 어제 밤에 봤지?'
B.E | 조회수 : 3020 | 시간 : 07-09
B.E 3020 07-09
171
흙수저 대학생 전유준, 현장 출근 첫날부터 일어난 대형 사고 덕분에(?) 공사판 여자들과 썸씽이 시작되는데... '노가다 판에서 이래도 되는 거야?' 섹x발랄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가 펼쳐진다.
공하굥 | 조회수 : 3281 | 시간 : 07-09
공하굥 3281 07-09
170
창문 너머로 몰래 훔쳐보던 옆집 여자의 원룸. 강간범에게서 우연히 그녀를 구해주게 된 그 날, 모든 집을 열 수 있는 '만능 열쇠'를 줍게 되는데...
어필 | 조회수 : 3992 | 시간 : 07-09
어필 3992 07-09
169
착하고 예쁜 하리는, 늘 자신의 집에 얹혀사는 민우를 챙겨준다. 정작 민우는 하리를 누나도 아닌 '아줌마'라 부르며 무시해왔는데... 자신을 남자로 보지 않았다는 듯한 말에 괜히 자존심이 상한다. 충동적으로 누나의 가슴을 잡게 된 순간! 뭐야? 왜 이렇게 꼴리는 건데!!?
콩비지 | 조회수 : 5335 | 시간 : 07-09
콩비지 5335 07-09
168
'꽝수! 우리 그거 한 번 해볼래?' 7년 된 여사친, 고미우. 같이 야한 영화도 보고, 이제는 눈 앞에서 다리까지 벌려...?! 이런 아슬아슬한 관계가 언제까지 계속될까? 이왕 이렇게 된 거, 확 선을 넘어버려??!
림팔라 | 조회수 : 3891 | 시간 : 07-09
림팔라 3891 07-09
167
행복한 줄 알았던 결혼 생활, 가장 친한 친구에게 아내를 뺏긴 날 모든 것은 시작되었다. '나를 무시하던 모든 년들… 애원하게 만들어주겠어.'
오소독스 | 조회수 : 4136 | 시간 : 07-09
오소독스 4136 07-09
166
여자들을 많이 사귈 수 있다는 친구의 꼬임에 시작한 아르바이트, 예쁜 여직원들 사이에서 행복한 첫 회식을 하는데... '오빠, 힘들면 저희 집에서 라면 먹을래요?'
엣지엣지 | 조회수 : 10388 | 시간 : 07-08
엣지엣지 10388 07-08
165
결혼 생활에 지친 '경수'는 절친 '중혁'과 우정여행을 떠나게 된다. 하지만 여행길에서 만난 매혹적인 그녀들과의 인연이 경수를 자극하는데... 거부할수록 뜨거워지는 욕망, 위험한 만남 속 경수의 본능이 깨어나기 시작한다.
종푸린 | 조회수 : 3784 | 시간 : 07-08
종푸린 3784 07-08
164
'그래, 지금 떠나자!' 시들해져가는 재수생 은성은 재충전을 위해 해변으로 떠난다. 그러나 들리는 소리는 옆 텐트의 진한 신음소리뿐... 망했다고 생각한 그 때, 꿈에 그리던 여신이 은성의 품에 안긴다. '어떡하지? 진짜 '텐트' 쳐버렸네...'
류승배/돌선비 | 조회수 : 4820 | 시간 : 07-08
류승배/돌선비 4820 07-08
163
'아주버님, 우린 가족이잖아요?' 매혹적인 얼굴에 야한 향기를 내뿜는 동생의 여자 류수정. 동생의 여자가 자꾸만 탐난다. 외면해 보아도 깊은 곳에서 들끓는 제수씨를 향한 욕정... 아, 더 이상은 참을 수 없어...!
유자씨 | 조회수 : 5802 | 시간 : 07-08
유자씨 5802 07-08
162
온갖 노력 끝에 첫 직장에 입사한 최기태. 입사 첫날 어린 미녀 팀장이 오빠라고 부르며 덮쳐오는데... '오빠...정말 보고싶었어요...' 팀장님 저한테 대체 왜 이러세요..!!
OB | 조회수 : 7169 | 시간 : 07-08
OB 7169 07-08
161
'고객님들께 환희를 배송해드립니다!’ 우연히 취직하게 된 수상한 택배 회사에서 적성을 찾아 에이스로 성장하는 '건우' 그런데.. 점점 고객들의 반응이 예사롭지 않다? 고객님, 이러시면 안돼요!
세피아로 | 조회수 : 4898 | 시간 : 07-08
세피아로 4898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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